네이버 메일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 메일이 더 이상 수신되지 않거나, 첨부파일 저장이 안 되는 상황을 겪게 됩니다. 메일함을 열어봐도 대부분 예전 메일처럼 보이는데, 막상 어떤 것부터 지워야 할지 몰라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이버 메일 용량은 한정돼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정리 없이는 언젠가 반드시 한계에 도달합니다. 다행히 몇 가지 기준만 알고 정리하면 중요한 메일은 남기면서도 빠르게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메일 용량부터 정확히 확인하기
정리를 시작하기 전에 현재 사용량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네이버 메일 접속
✔ 메일함 하단 또는 환경설정 → 사용 용량 확인
| 전체 용량 | 제공되는 총 메일 저장 공간 |
| 사용 중 | 현재 메일·첨부파일 용량 |
| 잔여 용량 | 추가 수신 가능 공간 |
📌 용량 대부분은 첨부파일 메일이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첨부파일 메일부터 정리하는 것이 핵심
메일 본문보다 첨부파일이 용량을 크게 차지합니다.
✔ 검색창 → ‘첨부’ 또는 ‘파일’ 검색
✔ 용량 큰 메일부터 선택 삭제
| 사진·이미지 | 중간 |
| 큼 | |
| ZIP·영상 | 매우 큼 |
📌 이미 저장해둔 파일이라면 메일은 삭제해도 무방합니다.






기간별 메일 한 번에 정리하는 방법
오래된 메일은 한 번에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검색 → 기간 설정 (예: 3년 이상)
✔ 전체 선택 후 삭제
• 예전 알림 메일
• 이벤트·광고 메일
• 더 이상 필요 없는 안내 메일
📌 최근 메일은 남기고 오래된 메일만 정리하면 실수 위험이 줄어듭니다.
광고·수신동의 메일 빠르게 정리하기
광고 메일은 양도 많고 용량도 계속 쌓입니다.
✔ ‘광고’ ‘이벤트’ 키워드 검색
✔ 발신자 기준으로 묶어서 삭제
| 쇼핑몰 광고 | 반복 수신 |
| 프로모션 메일 | 장기 보관 불필요 |
| 자동 발송 메일 | 정보 가치 낮음 |
📌 자주 오는 발신자는 수신 차단까지 함께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지통 메일 비우기 (중요)
메일을 삭제해도 휴지통에 남아 있으면 용량이 유지됩니다.
✔ 휴지통 메일함 이동
✔ 전체 삭제 실행
⚠ 휴지통을 비우지 않으면 용량 확보가 되지 않습니다.






대용량 첨부파일 보관 방법 바꾸기
앞으로의 용량 관리를 위해 습관을 바꾸는 것도 중요합니다.
✔ 첨부파일은 PC·외장 저장소로 저장
✔ 네이버 MYBOX 활용
✔ 중요한 메일은 본문만 보관
| PC 저장 | 즉시 접근 |
| 클라우드 | 자동 백업 |
| 메일 본문만 유지 | 용량 최소화 |
📌 메일은 전달 수단으로만 사용하고 저장 공간으로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분류·정리 설정 활용하기
정리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자동화가 필요합니다.
✔ 메일 자동 분류 설정
✔ 특정 발신자 → 자동 삭제 또는 폴더 이동
📌 광고·알림 메일은 자동 분류만 해도 관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네이버 메일 정리 주기 추천
✔ 3~6개월마다 용량 점검
✔ 첨부파일 메일 우선 정리
✔ 휴지통 비우기 필수
| 매달 | 최적 |
| 분기별 | 충분 |
| 1년 이상 미정리 | 용량 부족 위험 |
마무리 정리
네이버 메일 용량 정리는 한 번에 몰아서 하기보다 기준을 정해 반복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첨부파일 메일부터 정리하고, 광고·오래된 메일을 주기적으로 삭제하며, 휴지통까지 비우는 습관만 들여도 메일 용량 부족 문제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메일 수신이 막히기 전에 오늘 소개한 방법으로 한 번 정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