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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필수 앱 추천|여행 준비부터 현지 적응까지 이 앱만 있으면 OK

해외여행을 처음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준비하는 건 항공권과 숙소 정보지만, 두 번째로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어떤 앱을 깔아야 여행이 편해질까?’**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예약 확인, 길 찾기, 환전 계산, 번역 등 다양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어떤 앱을 쓰느냐에 따라 여행의 편리함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외여행 전 반드시 설치해두면 여행 준비와 현지 생활이 훨씬 수월해지는 필수 앱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앱을 많이 설치하면 좋겠지만, 사실 여행 중에는 필요 없는 앱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헷갈리기 쉬운데, 이 글은 꼭 필요한 앱만 골라 구성했어요. 아래 추천 앱들은 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히 유용하며 대부분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앱 위주입니다.

 


📱 여행 준비 단계에서 유용한 앱

✔ 항공권/숙소 관련

  1. 항공권 예약 & 관리 앱
    ✔ 국내: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프랑스 등 항공사 공식 앱
    ✔ 항공권 검색: Skyscanner, Kiwi, Hopper
    → 항공권 가격 비교부터 예약, 모바일 체크인까지 한 곳에서 가능. 특히 스카이스캐너나 호퍼는 가격 추이 알림 기능도 있어 경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2. 숙소 예약 앱
    ✔ Booking.com
    ✔ Airbnb
    ✔ Agoda
    → 호텔부터 게스트하우스, 현지 숙소까지 예약과 취소, 후기 확인까지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예약 후 현지 와이파이 상황을 대비해 오프라인 지도에 위치 저장해두면 길 찾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 길찾기 & 현지 이동 필수 앱

✔ 네비·대중교통

  • Google Maps
    → 해외 대부분 국가에서 가장 정확한 길찾기 앱입니다. 대중교통 정보, 도보 길안내, 음식점·관광지 리뷰까지 한 번에 확인 가능. 특히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 기능이 있어서 데이터가 없을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Citymapper
    도시별 대중교통 최강 앱입니다. 일부 도시만 지원하지만, 지원되는 곳에서는 지하철·버스·도보·공유킥보드 정보까지 한 화면에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 환전·결제 관련 앱

✔ 환율·금융

  • XE Currency
    → 실시간 환율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앱입니다. 여러 나라 통화도 동시에 볼 수 있고, 심지어 오프라인에서도 마지막 환율을 보여줘 비행기 안에서 잠깐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 Wise (와이즈)
    → 해외 결제·송금·환전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서비스로 유명합니다. 다만 계좌 개설이나 카드 발급은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여행 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의사소통·번역 필수 앱

✔ 다국어 번역

  • Google Translate
    → 해외여행에서 가장 기본적인 번역 앱입니다. 사진 촬영으로 텍스트 번역, 음성 번역, 오프라인 번역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오프라인 언어팩을 미리 다운로드해두면 인터넷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 Papago
    → 영어뿐 아니라 일본어·중국어·한국어 지원이 강점입니다. 원어민 느낌 번역이나 간단한 회화 번역 용도로 사용할 때 번역 결과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입니다.

 


🍔 현지 생활·맛집 탐색 앱

  • TripAdvisor
    → 관광지·맛집·호텔 리뷰가 광범위하게 등록된 앱입니다. 리뷰 수가 많아 현지 인기 장소를 빠르게 파악할 때 좋습니다.
  • Yelp
    → 북미 지역에서 특히 강력한 맛집·서비스 리뷰 앱입니다. 실제 방문자 평점이 다양하게 있어 현지 추천 장소 검색에 도움이 됩니다.
  • Google Translate 내 음식 번역 기능
    → 메뉴판이 현지어뿐인 경우, 사진으로 번역 만으로도 주문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음식 관련 앱과 함께 켜놓으면 좋습니다.

🧭 여행 팁 & 정보 앱

  • TripIt
    → 여행 스케줄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앱입니다. 이메일에 있는 항공권·호텔 예약을 자동으로 일정으로 만들어줘 출국 준비부터 여행 중 일정 확인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 PackPoint
    → 여행지·날씨·여행 기간을 입력하면 체크리스트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앱입니다. “뭘 챙겨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 때 큰 도움이 됩니다.

 


✈️ 마무리 정리

해외여행 필수 앱 추천은 상황별로 나누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숙소 예약부터 길 찾기, 환율 계산, 번역까지 각 단계별로 적합한 앱이 있다면 여행 준비가 훨씬 더 수월해지고 현지에서의 불편함도 크게 줄어듭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여행의 많은 부분이 해결되는 시대이니, 출국 전 꼭 필요한 앱만 골라 설치해두고 기능을 미리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글이 해외여행 준비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